OmniFocus의 perspective를 이용한 communication 관리

+ TextExpander and a Communications Perspective
이해가 쉬운 영상 클립과 TextExpander snippet download link. 요 근래까지도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면 여전히 유용함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본 생산성 관련 포스트 중 가장 활용도가 높다. 보는 즉시 바로 적용. 회사 업무를 iPad를 통해 적용했는데 쓰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수정할 예정이다.

OmniFocus 2 for Mac 출시

일단 지르고 본다. 자세한 설명은 One님의 Back To The Mac 블로그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참조 차 아래 링크 걸어둔다.

+ → OmniFocus 2 리소스와 리뷰, 사용 가이드
OmniFocus 2
아이폰 앱과 UI를 통일시켰고, 기존 버전보다 접근성이 강조되었다. 특히 Quick Open (cmd + O) 기능[1. OmniFocus 내부 자료 중 perspective, folder project, context를 text 검색을 통해 바로 접근할 수 있다. Action과 note 검색은 상단 메뉴의 search를 통해 가능하다.]은 마치 Alfred를 처음 사용했을 때 느낀 편리함 그 이상이다.

iPhone gmail App – Gmail, Boxer, Dispatch

최근 평이 좋은 몇 가지 아이폰용 gmail 앱 비교기. 예전에 sparrow를 쓰다가 업데이트 지연 및 Gmail 공식 앱의 출시에 따라 쭉 Gmail 앱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화제가 된 Boxer, Dispatch 두 앱을 구매 및 사용해보았다.

Gmail, Boxer, Dispatch 앱 비교
왼쪽부터 Gmail, Boxer, Dispatch

Gmail 공식 앱은 모습이 투박한 반면 기본에 충실하다. 라벨 관리부터 자동분류 편지함까지 웹상에서 Gmail을 쓸 때와 큰 차이가 없다.
셋 중 가장 흥미로운 앱은 Dispatch. Drafts 같은 생산성 앱과의 호환에 신경쓰고 x-callback 기능이 구현되어 파워유저에겐 적합하지만, 라벨 기능이 상당히 아쉽다. 내 경우 라벨을 통해 IFTTT 자동화를 구현해두었는데, Dispatch의 경우 라벨 변경이 안 되고, 제스처의 직관성이 떨어진다. Quick action에서 선택 가능한 action이 적은 부분도 아쉬운 점임. 다른 앱과 다르게 앱 자체적으로 알림 sound와 vibration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Dispatch와 유사한 기능의 유료 앱인 Boxer의 경우 push가 지원되며 Dispatch보다는 라벨 관리에 강점을 보인다. 메일 가독성은 셋 중 가장 낫지만, 앱 연결관리 항목은 부족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