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90 – 놀러가고 싶은 날씨!! (본문과는 연관없음)

굉장히 알찬(다른 날에 비해서^^;;) 하루였지 않나 싶다. 미용실에 가서 지저분하던 머리도 정리하고 대충 방청소도 하고, 미루던 공부까지 머리에 썩 잘 들어오진 않더라. 나이들어감에 따라 머리가 굳은 탓도 있겠지만 군대 다녀온후 까먹은게 너무 많아 ㅠ.ㅜ

오랜만에 펜을 잡아 그런지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첫째 마디가 무지하게 아프네ㅠ.ㅠ 한동안은 고생해야겠지. 굳은살 박힌 예전의 손가락을 목표로 전진해야겠다!!

이젠 정말 복학도 준비해야 되고 할 일이 참 많은데.. 걱정만 태산이다. 외로운 탓인지 옆에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나도 여자친구랑 알콩달콩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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