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84 – 낙화유정 유수무정

“낙화유의 수류수(落花有意 隨流水)나 유수무정 송낙화(流水無情 送落花)라”

낙화는 정이 있어 흐르는 물을 따라 가고, 흐르는 물은 정이 없어 낙화를 흘려보낸다.

깊은 밤. 잠 못드는 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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