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69 –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말야

나. 완전 소심해졌다? ㅡ.ㅡa

눈치나 살살보고 말야.
뭘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겠네
소신을 찾아야겠다.
휘둘리지 말고 내 맘대로 한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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