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12 – 휴식기

일을 그만두면서 하나 다짐한 것이 있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일주일은 푹 쉬고 놀아야지!” 인데;;

실제로도 아주 잘 지켜지고 있다.ㅡ.ㅡa

간간이 이렇게 놀아도 될까 싶기도 하지만, 앞으로 바쁠 나 자신에게 뭔가 해주고 싶다는 마음에 현재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실 그간 너무 빡빡하게 살았으니 그간 못해본 일들, 밤새고 새벽에 잠들어 한낮에 깨기, 하루에 한 끼만 먹기, 세수만 대충하고 면도는 뒷전으로 미루기 등등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려 생각중이다.(이건 아닌가?ㅋㅋ)

혹시라도 나 보고 싶은 사람들은 미리미리 연락해 약속을 잡으시라!
지금이 아니면 기회도 없으니깐!ㅋㅋ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