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한민국 트렌드》 외

특별히 하고 싶은 일이 없다. 뭔가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의미 없이 보내는 하루하루. 복학 전에 공부라도 해야 하는데 도대체 의욕이 없다. 의지박약인가? 마땅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최근 읽은 책이나 올려보련다.

  1. LG 경제연구원, 『2010 대한민국 트렌드』, 한국경제신문, 2005. 1.31, 초판 17쇄
  2. 미치 앨봄, 공경히 역,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세종서적, 2002. 4.30, 3판 3쇄
  3. Tamai Yukio, 『오메가 트라이브 12』, 대원씨아이, 2005. 6.15, 초판 1쇄
  4. 한현동, 『신구미호 10』, 대원씨아이, 2004. 9.30, 초판 1쇄
  5. Hashiguchi Takashi, 『따끈따끈 베이커리 15』, 대원씨아이, 2005. 4.15, 초판 1쇄
  6. Hashiguchi Takashi, 『따끈따끈 베이커리 16』, 대원씨아이, 2005. 6.15, 초판 1쇄

1 『2010 대한민국 트렌드』는 향후 5년간 주 이슈가 될 과학기술과 가치관에 관해 서술하고 있다. 단순히 소개에서 그치는 점이 조금 아쉽다.

2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조금씩 읽은 관계로 감동이 덜 했던 것 같다. 교훈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나, 사실 잘 모르겠음. 인생의 경험과 지혜가 더 쌓이고 나서 다시 읽어봐야지.

3 캔커피님의 『스키마』란 소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오메가 트라이브』 또한 즐겁게 볼 수 있으리라. 단지, 스케일이 크다 보니 완결 나려면 멀었다는 생각이…

5/6 휘긴님이었던가? 우려먹기와 이해되지 않는 개그로 『따끈따끈 베이커리』가 재미없어졌다고 하신 기억이 난다. 확실히 후반부로 갈수록 개그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또한 드래곤볼을 연상케 하는 ‘산 넘어 벽’이란 식의 스토리는 식상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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