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2003 Sever Standard Edition

윈도우 xp 의 파란화면(?) 때문에 한동안 고민을 했다.
시간도 없는데.. 이걸 새로 깔어? 말어?

그러던 차에 윈도우 2003 서버가 개인용으로도 괜찮다는 말을 듣고 과감히 운영체제의 전환을 시도했다. 결과는 대성공!!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서버용 운영체제다 보니 드라이버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것.. 나야 부가장치 사용하는 것이라곤 프린터 밖에 없어서 그다지 어려운 점은 없었지만, 스캐너나 디지털카메라등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치명적일 것 같다.

새로 포맷을 하고 깔아서 그런지 인터넷이나 프로그램 체감속도?굉장히 빨라졌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조금 더 두고 봐야겠다.

xp의 느린 속도에 좌절(?), 실망한 사람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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