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 복판에서의 아카펠라 공연

+ 뉴욕 길거리에서 아카펠라를 –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항상 멋진 글로 부족한 영어를 일깨워 주시는 뿌와쨔쨔님께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들르셨다가 찍은 영상이라고 합니다. 일반 곡과는 다른 멋진 편곡이 좋네요. 예전 아카펠라에 한참 빠져 있을 때 저런 공연을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생계와 취미는 다르더라구요^^;;

이름 모를 그룹이 부르는 Lion Sleeps Tonight! 감상해 보시렵니까? ^_____^

 

아카펠라 콘서트

아카펠라 콘서트 합니다!!

일시 : 1/19(토) 19:30, 21:00 2회
장소 : 대학로 두잇아카펠라 바(약도 참조)
내용 : 두잇아카펠라 양성반 발표 공연

열성만 앞서고, 실력은 되지 않아 다소 언짢으실 수도 있지만(응?), 준비 많이 했습니다.
와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양성반 발표 두잇아카펠라바

아카펠라 이야기 1 – 「기차타고」

대학로SCAT악파, 「기차타고」
『2006 레일아트 창작가요제』(2006, 철도/지하철예술원 RailArt)

2006 레일아트 창작가요제

1 다소 독특한 이름을 가진 그룹인 대학로SCAT악파의 「기차타고」. 아카펠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 그러니깐.. 두잇아카펠라를 드나들기 시작할 즈음에 듣게 된 것으로 기억한다. 큐브라는 두잇아카펠라 전속팀이 불렀는데, 듣는 내내 신선한 진행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베이스라인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2 대학로SCAT악파는 리더 김승필(Baritone), 김선미(Soprano), 송송이(Alto), 조길남(Tenor), 김민중(Bass), 장현철(Voice Percussion)로 구성된 혼성 6인조로 2006년 1월 1일에 결성되었다. 현재는 각자의 일 때문에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쯤 다시 활동을 재개할런지 궁금할 따름이다.(앞으로 다시 모이는 일은 없을지도 모른다..OTL)

3 「기차타고」라는 곡은 전국의 철도와 지하철 공사들이 주최하고 철도/지하철예술원(레일아트Rail Art)가 주관하는 레일아트 창작가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곡으로 『2006 레일아트 창작가요제』라는 이름의 음반의 2번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다. 가요제 직후 만들어져 녹음 및 음질은 그리 추천할만한 정도는 아니다.

4 이번에 있는 우리 팀의 공연에 이 곡이 포함된 것은 나의 강력한 요청이 있었다. 단조롭지만 쉽지만은 않은 베이스 라인도 매혹적이고, 솔로와 코러스의 적절한 조화가 있어야 완성할 수 있는 곡이었기 때문이다. 연습하기에 너무 쉬운 곡은 배울 점이 부족하고 너무 어려운 곡은 의욕을 떨어뜨리는데, 이 곡 정도의 수준이라면 우리팀에 딱 맞을 것으로 예상했고 그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5 이쯤에서 공연 홍보! 2007년 1월 19일(토) 저녁 7시 반과 9시 두 번에 걸쳐서 대학로 두잇아카펠라 바Do It Accapella Bar에서 공연이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입장료가 있는데, 아직 미정이라 결정되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월간 레일아트 39호(pdf)
월간 레일아트 40호(pdf)
+ 2006 레일아트 창작 가요제 – maniadb

이야기 192 – 아카펠라 공연과 연습

1 오랜만에 돌아온 나의 정든 블로그. 그동안 내가 너무 소홀했구나ㅠ.ㅜ
한 달에 한 번 재등록하는 호스팅 비용의 압박에도 너를 소홀히 하다니 내가 잘못했단다. 이젠 좀 더 아껴주고 다독여줄 테니 더 열심히 살아보자꾸나.

2 아카펠라 공연 날짜가 잡혔다. 어제의 연습을 통해 다시 한 번 좌절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 우리 팀원들, 상희, 형준, 재빈, 정은. 모두 모두 화이팅!!

이야기 180 – 정말 요즘은 바쁘군요!

1. 술술술. 오늘도 술, 어제도 술, 그제도 술.. 무슨 술자리가 그리도 많은지 정신이 없을 지경입니다. 몸이 축나는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듯(한숨).

2. 2월의 인턴 활동에 이은 3월의 개강과 면접 스터디, 아카펠라 양성반, 개인적인 영어공부. 하나도 쉬운게 없군요. 많은 일정을 잘 조절해서 모든 걸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일까요? ^^

3. 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배와 딸리는 체력에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샘솟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기 전에 했던 조깅을 다시 시작하려 하는데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