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아이폰 어플과 함께, RunKeeper Free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어플을 만나 오늘 테스트해보았다. RunKeeper Free iTunes Link(Free)라고 하는 웹과 연동이 되는 어플로 웹에서 루트를 수정 가능하고 트위팅을 적극 지원하는 부분이 맘에 들었다.GPS의 특성상 그냥 켜놓고 다니기만 하면 되는 터라 약 2시간가량 이마트를 다녀오는 길에 테스트해보았는데, 일부 GPS가 poor로 뜨는 구간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결과가 양호했다.1


웹상에서 아이폰의 자료를 바로 읽어 수정, 편집, SNS 업로딩이 가능하다.
트위터로의 전송, RunKeeper
트위터로는 이런 식으로 전송된다.

조금 더 free 버전 사용 후에 pro 버전으로 옮겨갈까 생각 중인데, 웹에서 관리되는 다른 어플을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다.


  1. 양재 시민의 숲에서는 이상하게 GPS가 잘 안 잡힌다. 

디오라마처럼 표현해주는 아이폰 사진 어플 – TiltShift

앱스토어에서 아이폰을 통해 사게 된 첫 어플은 Tilt Shift iTunes Link(0.99$)라는 사진 효과 어플. 찍은 사진을 마치 디오라마처럼 표현해주며,[1. 구글 이미지 검색 참조] 사용자가 blur 적용 수위나 범위를 정해줄 수 있다. 아이팟 터치와 다른 점인 카메라를 어떻게 잘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싶어 구매를 결정했다.

사진의 품질은 보는 바와 같고, 설정을 통해 두 가지 tilt shift 방식을 정할 수 있다. Gauss와 Lens 방식으로 Lens 방식이 품질은 뛰어나지만 Gauss 방식과 비교하면 속도가 느리다. 위의 사진은 Gauss 방식을 통해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