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을 부르는 우주의 모습

Thin Blue Line

The thin line of Earth’s atmosphere and the setting sun are featured in this image photographed by the crew of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while space shuttle Atlantis on the STS-129 mission was docked with the station.

Image Credit: NASA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을 보라. 자연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푸른 띠가 경탄을 자아낸다. 넓은 우주 속에서는 한낱 티끌에 불과한 인간의 작은 존재.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탄할 것만이 아니라 쇳덩이로 만든 불상에 절을 할 수 있는 겸손을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