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를 얼마나 알차게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왔다!
모든 성적이 공고되진 않았지만 대략 반 정도의 성적이 올라왔는데 대략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기존에 생각했던 성적보다 한 단계 낮은 성적이 올라와 있질 않나;; 그렇다고 아직 뜨지 않은 성적이 좋다고 말할 수도 없는 터라 좌절모드에 돌입해있다.
사실 이번 학기 목표 평점은 4.2였는데ㅠ.ㅜ 아무래도 힘들듯 하다. 흑ㅠ.ㅜ
복학 첫 학기라 조금 기대를 하긴 했건만.. 시험이 겹친탓에 몇 과목은 완전 소홀해 버린 탓이 클테지;;
내일부턴 계절학기도 들어야 하고.. 으.... 잊자잊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4.2가 무슨.... 신의 성적이냐....????
내 성적의 두배는 되는 구만...
그러게 말야...ㅡ.ㅡ;; 너무 높게 잡은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