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나들이할 때 찍었던 명동의 우체국 신청사 사진 두 장을 합성해 보았습니다. 친구 태현이와 함께 이렇게 좋은 건물을 지을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든 건물이지요.

원판이 좋지 않아 썩 좋은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그래도 볼만 합니다. 많은 분들이 렌즈의 뽐뿌에서 해방되었다고 하시던데, 저야 좋은 카메라가 없으니.. 아직도 카메라에 대한 뽐뿌는 남아있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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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포토샵 CS3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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