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너무 소홀했던 탓인지 블로그가 너무 황량해 보였다. 산뜻한 기분으로 글을 쓰고자 스킨을 변경했다.
qwer999님의 Day of Dark Light 스킨을 기본으로 포토샵 노가다(?)를 통해 사이즈를 줄이고, html을 몇 군데 수정했더니 최고의 스킨이 탄생했다.
무엇인가를 자신에 맞춰 변경시키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다는 사실을 한밤 중에(?)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1


이제 스킨도 변경했고, 당분간은 블로깅을 열심히 할 수 있으려나..? ^^

...

...

생각해보니 내가 귀찮아서 블로깅을 안하는 게 아니라 바빠서 못하는 거였지..OTL
  1. 사람이란 항상 그렇지 않은가? 자신을 타인에게 맞추기 보다는 타인을 자신에게 맞추기를 즐기지 않는가? 그것이야 말로 사람의 본성이라 할 수 있다. [Back]
2007/11/21 00:46 2007/11/2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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