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 때 그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모두 써놓아라. 그리고 사랑이 힘겨울 때마다 그것을 꺼내 다시 읽어보아라. 그러면 순식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될 것이다."
-박성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中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에게 밀지 마라"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왜 그리 가슴에 와닿는 말들이 많은지.. 요즘 계속 심란해서일까..? 정신적으로 힘들다 보니 두통, 위통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다 미치는 건 아닌지..
힘든 때일수록 더 힘내서 생활해야 하는데.. 아아~ 온통 피곤하고 귀찮고 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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