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그에 소홀한 이유는 아무래도, 아이폰 때문이다^^

여자친구와 커플로 질러버린 아이폰에 꽂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열흘 정도 써본 결과, 왜 그리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는지 알겠다. (물론 나도 그 중 한 명;;)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아이폰을 통해 할 수 있다. 그 결과로 퇴근 후 집에서의 컴퓨터 사용시간이 대폭 줄었고, 외부에서 언제든 트위터나 뉴스 등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짧은 사용시간은 안타깝다. 다만 컴퓨터와 함께 일하는 나로선 그리 크게 불만을 느낄 부분이 아니다.
아이폰을 통해 지름신을 영접한 사람이 많은데, 나는 그 정도는 아니고 가볍게(?) 케이스를 지른 정도. 또한, 유료 어플은 아직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데, 조만간 그 벽이 허물어지면 아이폰에 드는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이것도 단점이라면 단점.

2009/12/10 16:42 2009/12/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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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pe diem 2009/12/14 12:12

    무계획적인 소비였어..ㅡ.ㅜ
    그래도 마음에 들긴 함.ㅎㅎ

    • Guju 2009/12/15 08:06

      응응~ 확실히 좋은 듯. 다른 폰과는 달리 생활의 변화가 느껴지지?^_^

  2. rince 2009/12/25 09:33

    저도 아이폰 유저랍니다 ^^;

    • Guju 2009/12/26 17:16

      하하 결국은 지르셨군요. 하면 할 수록 깊어지는 아이폰의 세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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