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플래너 CEO 바인더

사진 출처 : 프랭클린 플래너 쇼핑몰


PDA 분실 후 엉망인 스케줄 관리를 위해 프랭클린 플래너를 구입했다. 금전적인 여유가 없었지만 다행히 이번 추석때 약간(?)의 수입이 있어 살 수 있었다.

군입대 전에 컴팩트 사이즈를 사용했지만 너무 큰 데다 너무 넓은 필기 공간 등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기에 이번엔 CEO를 사게 되었다. 기존의 트윈링과 새로 나온 바인더를 놓고 고민했으나 바인더가 유지비가 적게 든다는 사실을 알고는 바로 집어 계산대로 향했다;; (세트가격은 동일하게 8만원이지만 트윈링의 경우 바인더보다 리필가격이 2만원 더 비싸다)

잃어버린 PDA를 대신하여 정말정말 열심히 사용해야겠다.
이번엔 절대 잃어버리지 말자!
2006/10/08 12:23 2006/10/08 12:23

트랙백을 보내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gujustory.com/trackback/4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신병적수의사 2006/10/09 01:13

    드뎌~~~ 질렀군.. !!!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