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로 인해 포스팅이 뜸했다. 뭐 워낙 오는 사람도 없는 블로그에 잠깐 뜸했다고 기다렸던 사람도 없겠지만..ㅡ.ㅡa 시험이 하나 끝난 관계로 잠시 복귀.
2.
지난 학기엔 이 정도로 바쁘지 않았는데 왜 이리 바쁠까 싶어 곰곰히 생각해 보니 세 가지 정도의 원인이 있었다.
- 무모하게 초과학점을 신청해버린 일. 본래 18학점까지 들을 수 있지만 지난 학기 학점이 잘나온 관계로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학기는 20학점을 듣는다;;
- 가장 바쁜 학기인 3학년 2학기 전공과목을 대거 수강 중이다ㅡ.ㅡ;;;;
- 추석은 집에서 공부하라고 있는 건데 추석 때 집에 가서 진탕 놀았다;;;;;;
3.
스킨을 바꿀까 생각 중이다. 요즘 기분이 별로라 그런지 뭔가 변화가 필요한데, 기분전환에 그만인 쇼핑이나 여행은 돈과 시간 둘 모두가 들어 불가능하니 작은 것에서라도 만족감을 얻어야겠다.... 고 생각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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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학점이라
나도 그랬지.
그래도 넌 20 이잖아
난 27학점이였단 말이지;;;
조기졸업을 넘 하고 싶었어 ㅠㅠ
난 왜 조기졸업이 하고 싶지 않을까? ㅡ.ㅡ;;;
아아.. 이번 고비만 넘기자!! 마지막 학기를 향해 고고!!
우린..... 널널하다.... ㅋㅋ
염장지르냐!!!!
수의사 화이팅!
하하하... 다음주에.. 책 한권만 외워쓰면 되는겨...ㅋㅋㅋ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