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꾸리꾸리한게 영 기분이 안나서 스킨을 바꿔보았다. 뒤지다뒤져 찾아낸 이로츠 스킨 시리즈1 타입1.. (이름 정말 길다ㅡ.ㅡ;;) 오랜만에 맘에 드는 스킨을 찾아내고 혼자 뿌듯하여 이리저리 만져보았다. 기본에서 변한 것은 거의 없으며 내 블로그에 맞게 최적화만 살짝 하였다.
가로달력을 설치하려다 여기저기를 기웃거린 결과, 포스팅한 날짜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포기하였다.
현재 타입3까지 나와있으니 맘에 드는 것으로 고르면 되겠다. 맘에 드는 스킨도 골랐고 기분전환을 위해 신나는 음악이나 들어야겠다^^
(2006/8/27 06:10 수정)
스킨을 바꾸면서 많은 최적화 과정을 거쳤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태그 플래시 플러그인은 제외시켰다. 내 블로그에는 그리 유용하다 생각되지 않은 것도 이유겠지만, 트래픽이 걱정되었기 때문이다. 티스토리를 염두에 두곤 있지만 속도 문제도 그렇고 정식 서비스를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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