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어플을 만나 오늘 테스트해보았다. RunKeeper Free iTunes Link(Free)라고 하는 웹과 연동이 되는 어플로 웹에서 루트를 수정 가능하고 트위팅을 적극 지원하는 부분이 맘에 들었다.

GPS의 특성상 그냥 켜놓고 다니기만 하면 되는 터라 약 2시간가량 이마트를 다녀오는 길에 테스트해보았는데, 일부 GPS가 poor로 뜨는 구간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결과가 양호했다.1


웹상에서 아이폰의 자료를 바로 읽어 수정, 편집, SNS 업로딩이 가능하다.

트위터로의 전송, RunKeeper

트위터로는 이런 식으로 전송된다.

조금 더 free 버전 사용 후에 pro 버전으로 옮겨갈까 생각 중인데, 웹에서 관리되는 다른 어플을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다.

  1. 양재 시민의 숲에서는 이상하게 GPS가 잘 안 잡힌다. [Back]
2009/12/26 20:36 2009/12/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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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2009/12/27 18:29

    오홍 이런 것도 있군요.
    아이폰용 나이키 신발도 있었지요 아마도~!

    연말 따뜻하게 잘보내셔요

    • Guju 2009/12/27 19:39

      네 감사합니다. shinlucky님도 따뜻한 연말 되세요^^

  2. A2 2009/12/27 21:38

    이야~ 좋은데요. ㅋ
    나이키+가 필요 없군요.

    • Guju 2009/12/27 23:51

      하하 아무래도 직접 신고 뛰는 것만큼 정확하게 측정되진 않겠지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 누락되거나 직선으로 표시되는 구간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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