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사람이 바뀌는 건 하루이틀 일이 아닌지라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한국말을 못하는 것이다ㅡ.ㅡ;; 나야 뭐.. 말은 잘 못해도 듣는건 그냥그냥 되니깐 어떻게 얘긴 했는데, 데스크 보는 여자가 걱정이다;; 뭐 필요한게 있으면 가서 한참 얘기 할텐데 전혀 못 알아듣는 눈치라..ㅡ.ㅡa
그건 그렇고, 난 왜 이럴때면 영어공부가 엄청나게 하고 싶어질까? ㅡ.ㅡ;;

뭐랄까.. 좋은 느낌이랄까? 친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
2005/08/23 21:55 2005/08/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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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니 2005/08/24 17:28

    오 외국인 친구를 사귀시겠군요~
    타지에 나와 있으니 외로울거예요
    좋은 친구가 되어주시길 ^^

    • Guju 2005/08/24 17:51

      음.. 어디서 많이 본 아이디라 했더니.. 유명한 분이군요^^ 블로그 사이트에 간혹 놀러가곤 했는데.. 저도 응원하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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