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을 바꿔보았습니다. 이전엔 가독성을 생각하여 가로 폭과 메뉴 등을 고려하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방문하는 사람이 정해져 있다 싶어서 과감히 개인적인 취향을 살리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마침 태터 스킨 게시판에 눈에 띄는 자료가 있더군요.
한기훈(Qwer999)님의 Coffee & TV 스킨입니다.
게시판을 참조하시면 아시겠지만 본래 사이즈는 가로 700px을 가로 400px로 대폭 삭감하였습니다. 가운데 정렬되는 것이 싫어 왼쪽으로 약간 치우치게 설정하였습니다. 우측엔 단순한 이미지 파일을 넣으려고 생각중인데 스킨을 뜯어고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ㅡ.ㅡ;; 시도하다 밤이 늦어 포기했습니다. 이 담에 첨부할 계획입니다.
도아님의 바깥꼬리표시 플러그인도 설치하였습니다. 안고리와 바깥고리를 구분하여 링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플러그인입니다. 자동으로 안고리 여부를 확인해 주어 편리합니다. target 지정 유무를 본인이 결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표준에 민감하신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플러그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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