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는 사촌동생이 놀러왔다. 그래서 한동안(오일정도?) 같이 살아야하는데.. 공부계획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된다. 게다가 다음주 월요일에는 월차를 써야할듯한 압박이...ㅡ.ㅡ;;;
혼자 있기를 즐기는 내겐 심각한(?) 위기가 아닐 수 없는데;; 무사히 넘기게 되길 기대한다.
2006/01/05 22:00 2006/01/0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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