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파전에 동동주 생각이 간절하지만, 함께 즐길 사람이 없는 상황.(두둥~) 안그래도 요즘 가을 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옆구리가 허전함을 느끼고 있는데 술 같이 먹을 사람조차 없다니.. 물론 시커먼 얼굴을 지닌 남정네야 많지만.. 안그래도 평소에 자주 보는 얼굴 이렇게 날씨 좋고, 기분 좋은 날까지 함께 하랴.

집에서 조용히 음악이나 들어야겠다. 비오는 날 들을만한 좋은 음악 추천해주시면 감사.

사진만 봐도 침이 뚝뚝 떨어지누나.. 여기에 동동주라는 유니크 아이템만 더하면..ㅎㅎ


위 이미지는 국수킬러 빌보드키드의 블로그에서 퍼왔음을 밝힙니다.
2005/09/21 18:23 2005/09/2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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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9/22 10:09

    동동주 .. 자제하셈 ㅋㅋ



    해물파전에 음...
    홍합국물 ㅡ.ㅡ

    • Guju 2005/09/22 17:24

      너너너!!! 무슨 생각하는지 자알 알겠고만? 다이어트 계획은 이미 물겄너갔삼?ㅋㅋㅋ
      해물파전이 아니라 '동래파전'도 괜찮을터인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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