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쉰 후유증이 이제사 들어오는군요. 도서관 앞을 걷고 있을 때도, 출퇴근 시간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서도 멍..한 증상이 있는게 영~ 적응 안되는군요;;
실상 학교 수업이나 생활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뭔가 해야할 듯한 압박감이랄까? 그런게 사람을 피말리는군요;; 성격상 그렇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하자니 더 힘든 느낌입니다.

왜 복학생이 복학생이라 불리는지 이유를 알겠습니다ㅜ.ㅠ

""

혹시 후배들이 죄다 이렇게 보는 건 아닐까? ㅡ.ㅡ;;



2006/03/03 22:30 2006/03/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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