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외화

Movie Story | 2006/02/02 21:24 | Guju
《브로크벡 마운틴》,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신작 《뮌헨》

한국영화를 즐겨보는 탓에(그나마도 최근엔 거의 보지 않았지만) 외화는 자주 보지 않는 편인데, 최근 좋은 외화가 많은 탓에 충분치 않은 여유자금이 흘러나갈 낌새가 보인다ㅡ.ㅡ;;

《브로크벡 마운틴》이야 요즘 하도 떠들어 대는 통에 봐야지 하고 맘먹고 있었다. 하지만, 《뮌헨》의 경우 순전히 가장 진지한 스릴러, 스필버그의 <뮌헨> 집중 해부 라는 평소 보지도 않던 영화 리뷰 탓이다. (어쩜 영화리뷰를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는지. 그간 같지도 않은 리뷰를 써온 나로선 부러울 뿐이다ㅠ.ㅜ)
배우들이야 평소 외화를 잘 보지 않으니 그닥 알지도 못할 뿐더러 촬영감독이 어쩌고 의상이 어쩌고 해봐야 모르는 얘기지만, 스필버그란 이름과 오락물이 아니라는 점에 마음이 끌렸다.
2006/02/02 21:24 2006/02/0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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