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특집!!

어제가 입추이었다. 바야흐로 가을이 시작된다는 얘긴데.. 평균기온은 30도를 웃도니..ㅡ.ㅡ;;
사실은 '하지' 때(한달도 더 됐군;;) 올리려다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인하야 올리지 못한 내용이다. 물론 내가 쓴 글은 아니고 <다시 보는 민족과학 이야기>라고 2002년 두산동아에서 출판된 책 중 일부를 편집하여 올리는 것이다.
요즘 젊은이들에게(나를 포함하여^^;;) 24절기라고 하면 한자로 되어있고, 뭔가 옛것 같은 느낌이 들어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러한 편견을 없애고 쉽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절기와 태양, 태음력 등을 자세하게 풀어놓고 있다. 여기에 적는 글은 극.히. 일부분일 뿐임으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면 사서 보시라!! (이 책은 능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 두루 돌려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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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8 13:34 2004/08/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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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웁스 2004/08/13 23:16

    이제 쓸쓸한 가을이 왔구려...
    낙엽이 떨어지고 마음이 쓸쓸해지는.....
    ㅠ.ㅠ.

  2. Guju 2004/08/13 23:24

    웁스// 아닌게 아니라 정말 가을이 온 듯하네요..
    제가 있는 곳 &#39;강릉&#39;은 벌써 찬바람이 부는걸요?
    쓸쓸한 가을.. 정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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