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치기1 사고 이후 근황은 처음 쓰는 듯.
사회적으로 요즘 무서운 일이 많은데 나도 그 중 하나라고 위안을 삼으며 살고 있다. 크게 다친 곳은 없고 눈만 조금(?) 불편할 따름이니 불행 중 다행이랄까. 병원에 다녀 조금 불편한 것 빼고는 그리 불편한 것도 없으니..2
흉흉한 세상, 문제 되는 일을 남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자신의 행동거지를 조심할 때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다들 알아서 몸조심하고, 시비 붙을 일은 멀찍이 돌아다니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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