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의 고공행진

Guju Story | 2009/10/14 10:58 | Guju

집이란, 서민들에겐 꿈과도 같은 일. 이제 우리 사회는 더는 서민이 편안히 쉴만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열심히 모아 집을 산다는 얘기는 부모님 세대에서나 가능한 이야기가 된 것이다.

최근 보금자리 주택의 열풍에 힘입어 로또 하는 기분으로 베팅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로또가 맞긴 하지. 주변 시세의 반 밖에는 되지 않으니.. 문제는, 나 같은 서민들에게 그 반이라는 가격이 낮지 않다는 데 있다. 4억씩 하는 집을 서민들이 살 수 있을 리가 없지.


그저 누워지낼 방 한 칸이면 될 것을... (출처: Flickr 검색)
2009/10/14 10:58 2009/10/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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