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이란에 대한 시각을 다루는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지면이 짧아 더 많은 내용을 볼 수 없어 아쉽다.
돌아온 악몽인 보에몽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십자군의 당시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제 겨우 십자군의 맛을 본 정도랄까? 아직 2차 십자군 원정이니 끝나려면 한참 남은 듯. (예전에 어딘가에서 6권이 완결이라 들은 것 같은데 현재 페이스라면 2013년에나 완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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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십자군 이야기 1 : 충격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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