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한 가지

정부의 법률고문이었던 위트씨는 나라일을 혼자 떠맡아 그것을 처리한 뒤에, 밤의 모임에도 얼굴을 내밀고 모두와 함께 식사를 할 시간도 충분히 있었다고 한다. 언제나 이렇게 많은 일을 처리한 뒤에도 밤마다 놀러 나갈 틈이 있었다. 도대체 어떤 식으로 시간을 사용하는가 하는 질문을 받은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별로 어려운 방법은 쓰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한번에 한가지 일을 할 뿐입니다. 그리고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절대로 내일로 미루지 않습니다. 오직 그것뿐입니다.”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 필립 체스터필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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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이거다!’ 라고 생각함..
평소에 어떻게 사는지 이런 간단하고 당연한 문구에도..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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