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사무실 밖 풍경, 차들이 기어간다.

눈이 점점 많이 온다. 출근길 30분의 사투(?) 끝에 지각까지 했지만, 아침 눈은 지금 눈에 비하면 명함도 못 내밀 지경. 지하철 일부는 운행하지 않는다는 얘기도 들리고.. 아름다운 하얀 눈으로 사람들이 불편을 겪지 않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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