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자

패러다임 변화를 읽는 정확한 눈의 출발점은 자기가 하는 작은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최대한 고민하는 것이다. 그러한 노력과 고민이 이어질 때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건 자기에게 주어진 상태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상황이 바뀌더라도 결국은 최선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탓하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어야 상황이 바뀌더라도 열심히 할 수 있으며, 상황이 좋아지면 훨씬 더 성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빠른 시간안에 문제를 해결하게 해준다.

-안철수 지음 <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 中

흔한 말이지만.. 이 말만큼 마음에 와닿는 말도 없다.
최근 많은 책을 읽고 있는데.. 일주일에 5권 이상 정도? 그 모든 책들을 이 곳에 남기지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다. 내 게으름을 탓해야지…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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