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 세상을 배우다

으로 여는 세상‘과 같은 의미.
스스로 자신이 고급독자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단지, 나의 ‘좁은’, ‘틀에 박힌’ 생각을 없애기 위해 독서하기 원한다. 책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정치, 경제, 철학… 그리고 사랑.
나의 세상은 책을 통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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