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맛있는 피자 만들기

한가한 주말 여자친구와 무엇을 먹나 궁리하던 차에 피자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고 새로운 도전(응?)을 시작했다.

제빵교육을 받은 여자친구에 따르면 피자가 맛있으려면 빵이 맛있어야 한다고 하니.. 잘 되지도 않는 밀가루 반죽으로 시간을 보내느니 시중에 파는 제빵 믹스로 만들자는데 동의 반죽을 시작했다. 이번 요리의 포인트는 다양한 토핑에 있었으며, 토핑의 종류는 가지, 버섯, 햄, 피망으로 그 위에 치즈를 얹으면 완성! (집에서 네 가지 정도면 성공한 토핑이지. 암.)

이제 당신도 집에서 맛있는 피자를 먹어보자!

집에서 맛있는 피자 만들기”의 6개의 생각

    1. 물론 맛은 최고였지요! 다만.. 손이 많이 가고 비용대비 측면에서도 집에서 하는 것보다는 사먹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ㅠ.ㅜ
      다음에 다른 종목으로 도전해 보자구! ^_____^

  1. 호박을 올린것이냐??
    12월에 바쁘기 전에 한번 보자~

    1. 호박이 아니라 가지였는데…OTL 호박처럼 보이긴 하네^^;; 조만간 날 잡아라 난 잡는 날로 콜!

  2. 저도 발동 걸리면 재료 사다가 수제로 만들어 주는데 볼품은 없지만 정말 맛있고 가족도 화목해지지요.

    그리고 파는 피자의 치즈는 가짜라는 소문이……

    1. 음식 맛은 정성이라는 소문이….
      지난 번에 정규방송의 무슨 고발 프로에서 나온 것을 저도 봤지요. 그 이후로는 저도 너무 가격이 싼(물론 비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요) 피자는 먹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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