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의 무서움을 실감하다.

2PM 재범이의 탈퇴와 미국행을 보면서 잘못된 여론과 집단행동의 무서움을 실감하다.
허위신고로 인한 정수근의 퇴출이 사그라지기도 전에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니 이것은 실수가 아닌 명백한 사실이다.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우리나라를 싫어한 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이번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섭다는 것은 확실히 알았다.

집단의 무서움을 실감하다.”의 2개의 생각

  1. 살려내라. 재범이. ㅡ.ㅜ.
    요즘 내 눈 안구정화해주던 아이가 떠났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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