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를 통해 깨닫게 되는 적정량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8점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더난출판사

하지만 정리를 통해 물건이 줄어들면 어느 순간 자신의 적정량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갑자기 머릿속에서 번뜩이듯 뭔가 떠오르면서 ‘나는 이 정도의 물건을 가지면 전혀 문제없이 살 수 있다’라거나 ‘이 정도만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찾아온다. (p.162)

곤도 마리에, 홍성민 옮김,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더난출판, 2012, 초판 3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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