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87 –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내겐 해당사항 없는 일일 뿐이다. 현재의 내 상황은 뭐랄까 하루종일 일하고 돌아와서 맥빠지는 기분이랄까? 마냥 좋아보인다. 학교 다니고 싶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아쉽다거나 한건 아닌데, 암튼 복잡미묘한 감정이다. 요 며칠 안좋은 기분에 파묻혀 살았던 탓인지 계속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는 탓에 그런지도..

밥을 계속 하루 한 끼만 먹고 있는데, 건강을 생각해서 하루 두 끼씩은 먹어야겠다ㅡ.ㅡ;;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 모두에게 축하와 격려를!!!

이야기 87 –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그러나,”의 2개의 생각

  1. 축하와 격려 고맙다 ;;;;

    좀더 격려가 필요해 ㅡ.ㅡaa

    너에게도 축하와 격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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