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82 – 좋은 날씨

비온 후라 그런지 너무너무 좋은 날씨다.
시야가 탁 트이고 햇살이 따사로운게 꼭 여름이 아닌 봄 같다. 아른아른거리는 아지랑이까지 있는데에야.. 그러나….. 실내에 있다가 밖에 나가면…ㅡ.ㅡ;;; (쓰러질지도 모른다!)
지금 계획하고 있는 9월의 산행에도 이런 날씨가 따라왔으면 좋겠는데..

으아아아악!!!!
나도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놀러가고 싶다!!!!!

이야기 82 – 좋은 날씨”의 4개의 생각

  1. 어머니랑 누님집에서 '길상사'란 곳까지 산책을 했다…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더라…

    1. 그래? 난 광복절인데도 집에 짱박혀 있다 ㅜ.ㅠ
      지루하게 틀에 박힌 생활이 이젠 싫다. 뭔가 이벤트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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