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64 – 얼마나 정신없던지..

요즘 너무 바쁘네요.
글은 고사하고 컴퓨터 할 시간도 없으니..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만 정작 실속은 없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잦은 야근에 밤샘에…ㅡ.ㅡ;;
그나마 이제 보름 남았다는 것을 위안으로 쿨럭~
시간되면 그간 있었던 일과 앞으로의 계획 등등.
글로 천천히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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