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27 – 아프다..

맘도 아프지만.. 몸이 아프다..;;
몸살이 있는지 어제 밤부터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니 오랜 아침엔 일어나질 못했다.
그래도 맡은 일이 있는지라 주섬주섬 씻고 출근했다. 오전엔.. 정말 죽다 살았다. 그나마 몸살 약 2개를 먹고 오후엔 좀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진통제였나보다. 퇴근할 즈음에 또 아프기 시작하더라.. 머리가 너무 아파.

오늘 아르바이트도 있는 날이고.. 밖엔 비오고..
하나부터 열까지 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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