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22 – 꿈 얘기..

뭔가 알 수 없는 꿈을 꿨다.

내가 차를 끌고 신나게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기어변속이 서툴렀다..ㅡㅡ;;
자전거 타고 가던 사람과 만났다.
그 자전거 타고 가던 사람은 내 앞에서 갑자기 나타난 자동자를 타고 사라졌다.
알고보니 내가 타던 차는 렌트카였다.
렌트비가 없어서 막 걱정을 했다.
누나한테 야단 맞았다.
가끔보면 나보다 더 멍청한 것 같다고 했다.

여기까지.. 굉장히 정신 없는 꿈이다. 해몽해 줄 사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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