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92 – 아카펠라 공연과 연습

1 오랜만에 돌아온 나의 정든 블로그. 그동안 내가 너무 소홀했구나ㅠ.ㅜ
한 달에 한 번 재등록하는 호스팅 비용의 압박에도 너를 소홀히 하다니 내가 잘못했단다. 이젠 좀 더 아껴주고 다독여줄 테니 더 열심히 살아보자꾸나.

2 아카펠라 공연 날짜가 잡혔다. 어제의 연습을 통해 다시 한 번 좌절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 우리 팀원들, 상희, 형준, 재빈, 정은.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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