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91 – 새로운 사람들

1 드디어 부서배치를 받다. 역시나 희망했던 대로 기술부서에 안착, 열심히 공부하며 신입사원 생활을 즐기고 있다. 영어에 대한 약간의 좌절을 겪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차 나아지리라. 힘내자!!

2 이틀에 한 번 이상은 둘러 댓글도 보고 했는데, 역시 카운터가 대폭 떨어졌다ㅠ 텍스트큐브로 갈아타는 바람에 스킨도 바뀌고.. 적응안되고 있다. 플러그인도 바꾸고 새로이 갈아타야 할 텐데 도통 시간이 나질 않으니.. 이번 주말엔 다른 일을 제쳐두고라도 꼭 그간 밀린 사진을 정리하고 블로그를 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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