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90 – 연수 끝, 새로운 시작

1 걱정해주신 덕분에 4주간의 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전화로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연수의 시작이군요. 출퇴근이고 3주에 지나지 않지만 역시 화이팅입니다!!

2 연수를 마치자마자 좋지 않은 소식이 있네요. 친한 친구인 성국이 할아버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발인은 8/7(화)입니다. 저는 내일 저녁 늦게 시간을 내 다녀오지 싶습니다.

3 갑작스레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바뀌어 적응이 덜 된 탓인지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ㅠ.ㅜ 지금도 한참만에 짬을 내어 컴퓨터를 하는 거랍니다;; 당연히.. 당분간 포스팅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거의 없지 싶습니다…. 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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