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82 – 술과 생활

1. 최근 들어 술자리가 잦다보니 몸이 많이 허해지긴 했나보다. 술먹다 자는(?) 횟수가 늘어났다. 체력이 이렇게 딸리다니.. 얼마전엔 친구가 집에 까지 데려다주는 사건(!)까지 있었는데, 문제는 이 친구가 내 안경을 가져가버렸다는 것;; 예전 쓰던 안경을 밖에 쓰고 다니긴 난감하여 렌즈를 했다ㅡ.ㅡv

2. 요며칠 갑자기 날씨가 추워서인가? 주변에 편찮으신 분들, 먼 여행을 떠나신 분들이 너무나 많다. 그나마 오늘부터는 조금 풀린듯 한데, 더이상 다른 분을 떠나보내는 일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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