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80 – 정말 요즘은 바쁘군요!

1. 술술술. 오늘도 술, 어제도 술, 그제도 술.. 무슨 술자리가 그리도 많은지 정신이 없을 지경입니다. 몸이 축나는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듯(한숨).

2. 2월의 인턴 활동에 이은 3월의 개강과 면접 스터디, 아카펠라 양성반, 개인적인 영어공부. 하나도 쉬운게 없군요. 많은 일정을 잘 조절해서 모든 걸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일까요? ^^

3. 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배와 딸리는 체력에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샘솟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기 전에 했던 조깅을 다시 시작하려 하는데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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