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59 – 중간고사 중간보고 4

1.
어제 있던 시험은 전날 시험의 영향인지 공부하기가 싫었던 탓에 연습문제 정도만을 보고 갔는데.. 정말 너무 어렵게 났더라;; 공부 안한 입장에선 다행인지도ㅋ 100점 만점에 평균이 50점 정도밖에 안나오지 싶다. 나름대로 쓴다고 썼는데 잘 나올진 모르겠다.

2.
마지막인 오늘 시험은 오픈북으로 치러진다. 그래서 공부를 안한걸까? ㅡ.ㅡa
어제도 13시간 가량을 쭉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배가 너무 고파서 한참 밥하는 중이다. 식사부터 하고 천천히 시작해야겠다. 문제만 한 번 보고 시험보면 되지 싶으니..

이제 하나 남았다. 시간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남은 시간도 열심히 공부하자!!

3.
중간보고는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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