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58 – 중간고사 중간보고 3

1.
어제 시험도 선방ㅡ.ㅡv 12회 연장 끝에 한화를 이긴 삼성의 기분이랄까?ㅋ
시험이 까다롭게 나온 부분이 없지 않아서 고생하긴 했는데 연습문제에서 그대로 나왔으니 뭐;; 문제가 워낙 많긴했지만.. 그 정도는 고학번의 깡으로 해결했다.

2.
어제 시험 본 후 집에 와서 뻗어버린 덕분에 오늘 시험 공부는 하나도 못한 상태. 무려 14시간을 잠든 채로 있었으니..OTL
오후 3시 시험이니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아.. 진짜 공부하기 너무 싫다…

3.
시험을 하나 보고 왔는데… 공부하기 싫다고 노랠 부른 탓인지 결과가 형편없다;;
어째 그리 예상했던 부분을 피해 문제가 나오는지ㅠ.ㅜ 시험 점수가 기대될 정도.
사소한 일에 신경쓰는 나로선 오늘 공부는 다했다고 보는게…

비록 내일 시험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분 전환을 위해 영화라도 한 편 보고 다시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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