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57 – 중간고사 중간보고 2

1.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무슨 교양시험이 이리도 어려운지;; 전공보다 더 벅찬 느낌.. 이랄까? 아무래도 전공은 평소에 공부하던 가락(?)이 있어 쉽게 볼 수 있지만 교양의 거의 중간, 기말에 올인하는 분위기니깐.

참고로 어제 시험은 선방ㅡ.ㅡv

2.
역시 첫단추를 잘 뀌어야 한다는 말은 흘려들을게 아니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밤샘 달성! 내일까지 하면 삼일연속! 오늘 시험을 제하고도 3과목이 남았으니 대략 5일 정도 낮밤이 바뀐 생활을 하게 되는 건가? 이러다 죽지.

3.
날씨가 엄청 쌀쌀해진 탓인지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컨디션 조절에 실패, 감기 걸렸다. 맑은 콧물이 나오는게 그리 심한 것 같진 않지만 슬슬 보일러 틀 때가 된 듯하다. 이따 시험보고 와서 따땃하게 데펴놓고 등 좀 지져야겠다.

4.
오늘 시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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