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56 – 중간고사 중간보고 1

1.
공학시사경제와 기술경영이라는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과목의 시험이 있었다. 이 과목은 일주일에 두 분의 외부 강사를 초빙해 강연을 듣는 수업이기 때문에 분량이 엄청나게 많다. 정말 많다. 으으..
하.지.만. 시험을 보고 난 후.. 밀려드는 . 시험이 쉽게 나왔다ㅎㅎ 시험공부의 방향을 잘 잡은 탓인지 그리 많은 시간 공부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있게 본 듯하다. 앞으로 남은 시험 5개도 오늘만 같기를 간절히 기도한다ㅋ

2.
내일, 모레까지 교양과목 두 개가 날 기다리고 있다;;
어찌 된 것이 목요일부터 있는 전공보다 교양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지..ㅡ.ㅡa 교양이라 그런지 공부하기는 엄청 싫지만 그렇다고 적당히 하자니 후환(?)이 두렵다.

내 공부 대신해줄 사람? 은 없겠지…ㅡ,.ㅡ;;

3.
배고픈데 밥부터 해먹고 공부 생각은 좀 나중에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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